꿈에서 연예인을 만나긴 태어나 처음이다.
왜 이 나이가 되어서
연예인을 꿈꾸게(?)된 걸까
꿈 속 그 사람은 바로
왜 이 나이가 되어서
연예인을 꿈꾸게(?)된 걸까
꿈 속 그 사람은 바로
꿈 속 그녀는 센프란시스코에 살고 있었다.
난 거기 놀러가서,
자고 왔다;
거실에서 코디란 사람이랑 작가란 사람이랑 넷이서.
살면서 그닥 연예인을 좋아한 적이 없는데..
그녀는 좋다. ^^
천성적으로 밝은 성격이 그대로 연기에 묻어 나오는 것인지,
아님 너무 연기를 잘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X맨은 안봤고) 궁, 포도밭, 커피프린스를 거치면서 인기몰이를 할 수 있었던 건
그런 그녀의 밝음이 대중에게 친근하게 어필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보는 사람마저 미소짓게 하는게 그녀의 빼앗을 수 없는 능력인 듯하다.
싸이에서의 한글 파괴말투도 밉게만 보이진 않는다
그녀가 행복했음 좋겠다.
(이런게 바로 팬이란 건가--)
TAG 윤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