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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14 2008년 korea mashup 캠프 참가 후기 (8)
1월 12일 토요일 양재동 다음에서 Mashup 캠프가 열렸습니다.
http://mashupkorea.org/
매쉬업이란
참여조건에 웹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본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데
관심은 많은데 웹프로그래머가 아닌지라, 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어요.
하지만 경품으로 네이버 모자를 준다는 말에 결국
가기 전날까지 급 php 스터디를 했지요;
이렇게 웹프로그래밍에 입문~
오전엔 네이버, 옥션, 다음에서 오픈 api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구요,
점심엔 아웃백이 제공되었어요. ㅠㅠ 근근히 먹고 사는 우리는 매우 감격!
다시 다음으로 돌아와 야후 api 소개를 듣고,
10대 과제 중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 들어가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님들 소개를 듣다 보니 하고 싶은게 많아 어디로 들어갈까 고민하다가
양주일님의 flex방으로 들어갔는데, 개인 지도 과외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플랙스 sdk 설치부터 xml 로딩, 검색, 그림파일 제어, open api 사용 방법등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소개해 주셨구요.. ^^
다음 오픈 api : http://dna.daum.net/apis
네이버 오픈 api : http://openapi.naver.com
오픈 api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 사이트에 가입하고 (보통은 이미 가입되어 있겠지만)
이용등록을 하고 key를 발급 받으면 됩니다.
멘토링이 거의 끝날 무렵인데 제가 배경으로 나왔길래 퍼왔습니다.
찍을때 후레쉬가 펑! 터져서 전 눈감고 나올줄 알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다 멀쩡하게 나왔지--?
출처 : phploveme
10시부처 5시까지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경품 추첨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맨 앞에 앉았더니 한번 뽑게 기회를 주셔서 뽑았는데.. 그 사진이 올라와 있기에 또 퍼왔어요.
전 27번이었는데요..
추첨할때마다 27번27번27번27번27번27번27번을 외웠지만..
이번엔 꽝이었네요~ ㅎㅎ
여튼 여러모로 재밌고 알찬 시간이었구요,
이번을 계기로 해보고 싶은 것이 생겼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
http://mashupkorea.org/
매쉬업이란
서로 다른 내용(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는 물론 서비스까지도)들을 섞고(Mix) 조합(Match)하여 좀더 가치 있는 서비스나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Make) 모든 작업이라고 하네요 (출처 : http://ez2web.com/blog/read.asp?seqPost=84 )
참여조건에 웹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본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데
관심은 많은데 웹프로그래머가 아닌지라, 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어요.
하지만 경품으로 네이버 모자를 준다는 말에 결국
가기 전날까지 급 php 스터디를 했지요;
이렇게 웹프로그래밍에 입문~
오전엔 네이버, 옥션, 다음에서 오픈 api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구요,
점심엔 아웃백이 제공되었어요. ㅠㅠ 근근히 먹고 사는 우리는 매우 감격!
다시 다음으로 돌아와 야후 api 소개를 듣고,
10대 과제 중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 들어가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님들 소개를 듣다 보니 하고 싶은게 많아 어디로 들어갈까 고민하다가
양주일님의 flex방으로 들어갔는데, 개인 지도 과외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플랙스 sdk 설치부터 xml 로딩, 검색, 그림파일 제어, open api 사용 방법등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소개해 주셨구요.. ^^
다음 오픈 api : http://dna.daum.net/apis
네이버 오픈 api : http://openapi.naver.com
오픈 api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 사이트에 가입하고 (보통은 이미 가입되어 있겠지만)
이용등록을 하고 key를 발급 받으면 됩니다.
멘토링이 거의 끝날 무렵인데 제가 배경으로 나왔길래 퍼왔습니다.
찍을때 후레쉬가 펑! 터져서 전 눈감고 나올줄 알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다 멀쩡하게 나왔지--?
출처 : phploveme
10시부처 5시까지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경품 추첨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맨 앞에 앉았더니 한번 뽑게 기회를 주셔서 뽑았는데.. 그 사진이 올라와 있기에 또 퍼왔어요.
전 27번이었는데요..
추첨할때마다 27번27번27번27번27번27번27번을 외웠지만..
이번엔 꽝이었네요~ ㅎㅎ
여튼 여러모로 재밌고 알찬 시간이었구요,
이번을 계기로 해보고 싶은 것이 생겼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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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이란 숫자가 난 들렸어. ㅇㅅㅇ)a 옆에서 누군가가 엄청 크게 빌고 있었던 것 같아.
=ㅂ= 근데 왜 오빠가 당첨된거야
넌 어떻게 이런 걸 잘 알아서 가니? 신기하고 대단해!!
내 전공계통은 왜 이런 게 없을까 ㅠ 다 거금을 들여야 갈 수 있으니... 흑-
아무래도 이쪽은.. 분야도 다양하고, 신기술이 자꾸자꾸 나오고 그에 따라 열리는 횟수도 많아서 이런 모임을 찾기도 쉬운듯해. 물론 우리네도 비싼 세미나나 컨퍼런스도 있는데, 그런건 전문가를 초빙해서 듣는 경우고, 이런 경우는 기술을 널리 알려 대기업과 개발자가 서로 winwin하는 세미나였어
우아~ ㅋ_ ㅋ
어땠어??
하루 짜리야??
네이버에서 봤었는데...
프로젝트 인줄 알았더니 세미나 형식이었나...
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종일;
오전엔 오픈 api를 설명하는 세미나 형식이었고, 오후엔 각자 배우고픈 곳에 가서 프로젝트를 했었어~
난 플렉스로 만드는 곳에 들어 갔는데..
감만 잡고 왔지 뭐;
감은 잘 잡으셨나요?
반가웠습니다~
ㅎㅎ 네. 돌아와서 실습도 했어요^^ 착실한 학생이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