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씨 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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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집은 심즈 오리지널에서 제공하는 기본 마을 중
로미오와 줄리엣 또는 외계인이 살지 않는 가장 평범한 마을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단층집이었다.
친구 중 '백'모양의 이름을 딴 심이 최초로 이 집의 안방마님이 되었고
세월이 흘러 현재 '백'모양의 손자가 결혼해서 살고 있다.
집안 대대로 심의 야망이 '재산가' 인지라,
심들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온갖 재물들을 사모아야 했고
놓을 공간이 부족해지자 그동안 열심히 번 돈으로 보수공사를 거듭하여
그림과 같은 이층집이 완성되었다!
밤에 조명을 켜두니 그럴싸해 보인다.
요즘 놋북이 정전기를 먹었는지 마우스 인식을 못해서 터치패드 신공으로 공사했다ㅠㅠ
절대 치트키를 쓰지 않는 고된 플레이 끝(사실 끝은 없다)에 만든 집이라 정이 가고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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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튀기는 아기 가지려고 노력하기...;;;
ㅋㅋㅋ
=_ =;;;
불꽃 튀기는..;
ㅠㅠ 그게 잼났구나
맞어 펑~ 펑~
사진을 올려주면 실망할지도ㅎㅎ
심즈 또 하고 싶네 'ㅅ'
커피냥씨 만들어 가지구..
와... 집 내부도 공개해주시지.. ^^
치트의 유혹과 만능 커피머신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어요..
살림살이가 워낙 복잡해서 ^^;
심들이 사달라는것 이것저것 채워주다보니 집안이 복잡해지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