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앵두군 최초 공개

상상 | 2007/12/18 10:45 | 보리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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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가 처음 왔을 땐 이리도 얌전했답니다.
롱~ 다리가 돋보이는
숫놈이구요,
배 긁어주면 골골골골 고롱고롱
아침엔 오빠의 얼굴을 할짝할짝 해주는
(개)고양이랍니다.
남자답지 않게 목소리가 냥! 냥! 하구 귀엽게 울어요.
요즘은 많이 컸는데 워낙 가만히 있질 않아서 흔들린 사진뿐.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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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냥 2007/12/20 18:27

    너무 완전 진짜 귀여워 +_ +
    우리 버리도 저럴때가 있었더랬지... ㅠ_ ㅠ
    솜털이 새하얗구먼~~ ㅋㅋㅋ

    • BlogIcon 보리숲 2007/12/20 20:34

      ㅎㅎ 버리도 저럴때가 있었구낭..
      요즘은 많이 컸다우 ^^
      나도 꾹꾹이 받고 싶어 ㅠㅠ

  2. BlogIcon 지아 2008/01/04 12:31

    너무 이쁘잖아요.. > _ <
    아기 고양이.. 부럽..
    샴은 성묘도 참 매력적인데.. 기대되요~

    • BlogIcon 보리숲 2008/01/06 20:10

      저도 가끔 보는데요,
      요즘엔 저 사진의 두배로 자랐어요ㅎㅎ
      그래두 고롱고롱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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