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가 처음 왔을 땐 이리도 얌전했답니다.
롱~ 다리가 돋보이는
숫놈이구요,
배 긁어주면 골골골골 고롱고롱
아침엔 오빠의 얼굴을 할짝할짝 해주는
(개)고양이랍니다.
남자답지 않게 목소리가 냥! 냥! 하구 귀엽게 울어요.
요즘은 많이 컸는데 워낙 가만히 있질 않아서 흔들린 사진뿐.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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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완전 진짜 귀여워 +_ +
우리 버리도 저럴때가 있었더랬지... ㅠ_ ㅠ
솜털이 새하얗구먼~~ ㅋㅋㅋ
ㅎㅎ 버리도 저럴때가 있었구낭..
요즘은 많이 컸다우 ^^
나도 꾹꾹이 받고 싶어 ㅠㅠ
너무 이쁘잖아요.. > _ <
아기 고양이.. 부럽..
샴은 성묘도 참 매력적인데.. 기대되요~
저도 가끔 보는데요,
요즘엔 저 사진의 두배로 자랐어요ㅎㅎ
그래두 고롱고롱 귀여워요!